신선(信善)한 월요식탁’ 21일 ‘오늘은 동짓날’… 성탄절과 무슨 사이?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21일 ‘오늘은 동짓날’… 성탄절과 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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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지솔 기자] 리얼 종교인 토크쇼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6회가 21일 오후 3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영화에서 뽑은 주제로 각 종단의 경서 내용을 비교, 서로의 이견을 좁히고 종교 간 화합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동지(冬至)와 크리스마스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동지는 24절후의 22번째 절기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을 말한다. 이처럼 로마인들에게도 우리와 같은 의미의 동짓날이 있는데, 바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는 성탄절이라고도 불리며 12월 24일부터 1월 6일까지 예수의 성탄을 축하하는 명절이다.

이날 패널들은 이와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고정 패널로는 대한불교임제종평인사 주지 혜원스님과 영토학자 장계황 박사, 천지일보 이지예 기자가 나선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유튜브와 네이버TV로 생중계되며, 천지TV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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