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나이 39세… 연예인급 미모 아내(와이프) ‘눈길’
유승민 나이 39세… 연예인급 미모 아내(와이프)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승민(출처: SBS)
유승민(출처: SBS)

유승민 나이 39세… 연예인급 미모 아내(와이프) ‘눈길’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탁구선수 유승민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9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서는 IOC선수위원이자 대한탁구협회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탁구황제 유승민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민은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들어가서 정식 대표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민은 나이에 대한 질문에 “39세”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민은 과거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 이윤희 씨와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유승민은 “아내를 보고 다 고친 얼굴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도 처음 아내를 봤을 때 화려하게 생기고 이목구비 뚜렷해서 의심을 많이 했다”며 “과거사진 보니까 아니더라. 자연미인 맞다”고 말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