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특산품 활용 ‘할로윈 미니단호박 축제’ 첫 개최
[남해] 특산품 활용 ‘할로윈 미니단호박 축제’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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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면 남서대로 2647 소재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전경. (제공: 남해군) ⓒ천지일보 2020.10.22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 2647 소재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전경. (제공: 남해군) ⓒ천지일보 2020.10.22

미니단호박 요리쇼·체험 등

[천지일보 진주=최혜인 기자] 남해군이 오는 24일 서면 회룡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특산품인 미니단호박을 활용한 ‘제1회 할로윈 미니단호박 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행복한 연대, 살기 좋은 남해’라는 주제를 설정해 ‘주민이 행복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남해’로 함께 나아가자는 뜻을 담았다.

‘할로윈 미니단호박 축제’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서면 남서대로 2647 소재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된다.

축제가 열리는 체험휴양마을은 농촌, 산촌, 어촌이 공존하는 도산권역의 옛 중현초교 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체험관·야영장·잔디운동장 등을 갖추고 있다.

축제는 ‘티볼 대회’를 시작으로 요리쇼 ‘미니단호박을 부탁해’ ‘할로윈 호박바구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 경남 청춘 푸드트럭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할로윈 푸드트럭, 김해시 행복유랑단의 ‘보이는 라디오와 버스킹 공연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회룡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축제 준비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연대감을 고취하고 하나가 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를 통해 주민이 살기 좋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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