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7일 21회차 방송… ‘맹탕 논란’ 재정준칙· ‘재계반발’ 공정경제3법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 상장 앞둔 빅히트 등 하반기 주식시장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 7일 21회차 방송… ‘맹탕 논란’ 재정준칙· ‘재계반발’ 공정경제3법 문제점과 대안은 무엇? 상장 앞둔 빅히트 등 하반기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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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천지TV의 경제 프로그램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가 7일 오후 1시 21회차 방송을 한다.

이인철 참조은경제연구소장이 진행하며, 패널로는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가 출연한다.

정부가 추석명절 연휴가 끝나자마자 지난 5일 한국형 재정준칙을 발표했다.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 60%로 통합재정수지는 -3%를 넘지 않게 기준선을 정해 오는 2025년부터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예외조항이 많고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등 실효성 없는 ‘맹탕 재정준칙’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또한 다음 정부에 재정건전성 책임을 넘기려 한다는 지적도 있다. 무엇이 문제이고 보완할 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여당이 기업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연내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려는 ‘공정경제3법’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여당은 공정경제3법이 우리기업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통과시기를 늦출 수 없다고 하는 반면, 재계는 법 통과시 오히려 우리 기업들이 투기자본과 글로벌 경쟁사의 먹잇감이 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오는 15일 코스피 상장을 앞둔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5~6일 일반 공모 청약을 마쳤다. 향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방송은 천지일보 홈페이지,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생중계 되며, 이후 다시 보기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코로나19로 충격을 받았던 3월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주요국 G20 중에서 아르헨티나((87.8%)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회복세(66.5%)를 보인 주식시장에 대해서 점검했다. 지난 반년간 인기 있었던 종목은 무엇인지 향후 인기가 지속될지 여부와 관련해 전망했다.

또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금소법)’이 약 9년 만에 국회를 통과해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금소법의 통과로 금융권에서 중요해지고 있는 역할인 ‘재무설계사’에 대해서도 한국FPSB 상근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을 통해 알아봤다.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 2020.5.20
천지TV ‘이인철의 경제인사이트(insight)’ ⓒ천지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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