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 스님의 종교산책 19회] 아수라장 된 종교계, 테레사 수녀의 지혜 속으로
[혜원 스님의 종교산책 19회] 아수라장 된 종교계, 테레사 수녀의 지혜 속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9회
■일시: 9월 14일 오후 3시
■진행: 혜원스님
■패널: 김중호 민족도교 도장, 강수경 천지일보 기자
■제작: 천지TV 방송팀

종교에 대한 상식과 폭넓은 이해를 통해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화합과 상생에 기여할 혜원스님의 종교산책 19회 방송입니다.

오늘은 어지럽고 난장판이 된 종교 세상을 관찰하고 희생과 봉사를 몸소 실천한 테레사 수녀의 신앙심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혜원 스님의 알쓸종상에서는 ‘아수라장’이라는 불교 용어가 생기기까지의 일화에 대해 들을 수 있는데요.
선한 신이었던 아수라가 악신으로 변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반면에 모든 인생을 신의 부르심에 응답해 받쳤던 마더 테레사 수녀의 지혜로운 삶에 대해 배우기도 했는데요

김종호 도장 님의 시종인에서는 ‘마더 테레사’ 수녀의 업적을 돌아보고,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일생을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온 마더 테레사 수녀 지혜의 삶을 한번 들여다볼까요?

(시나리오/구성: 서효심 PD / 자막: 김영철 / 지원: 이지예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