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서비스 제공현장 안전점검 나서
인천시, 사회서비스 제공현장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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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인천시는 관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란 지역별 특성과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로 인천시에서는 아동정서발달서비스 등 26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정 소득기준에 속하는 지역주민이 신청, 선정 절차를 통해 1년간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매년 서비스제공기관에 대한 정기점검 및 관계법령 지침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서비스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기존의 점검항목과 더불어 서비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함께 현장 확인 할 예정이며, 오는 10일부터 시·군·구 합동 및 군·구 자체점검으로 실시된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 “사회서비스 제공현장의 투명성 확보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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