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테마 설계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7월 분양
이색 테마 설계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7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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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투시도. (제공: 태영건설) ⓒ천지일보 2020.7.16
남양주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투시도. (제공: 태영건설) ⓒ천지일보 2020.7.16

법조행정타운 도보 이용 핵심 입지

지금지구, 지역 랜드마크 기대감 高

[천지일보=이성애 기자] 법조행정타운 품은 주상복합단지가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 강점인 다산 지금지구에 공급된다.

㈜태영건설 (대표 이재규)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 지금지구 3-1BL에 조성하는 주상복합단지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10층의 오피스텔 전용면적 20~54㎡ 총 529실 및 단지 1~2층의 상업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다변화 되어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호실은 복층 설계가 적용된다.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가 들어서는 다산 지금지구는 최근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행정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의정부지방법원을 비롯, 남양주시법원·구리남양주교육청·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남양주시청 제2청사 등 총 12개의 행정기관으로 구성되는 법조행정타운 조성이 진행 중이다.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는 지금지구 내에서도 법조행정타운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입지다. 향후 법조행정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공공기관 및 관련기업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도보 8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청량리·공덕·DMC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없이 한번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수도권외곽순환도로 토평나들목을 통해 하남·강동·송파 지역으로의 진출입이 쉽고,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도 쉽게 오갈 수 있다.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및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GTX-B 개통 등 추가 교통호재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가치를 더한다. 파크로드와 함께 3만 3천㎡ 규모의 문화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조성 예정이고, 황금산도 지근거리에 있다. 또 지역 내 인지도 높은 정약용도서관과 다산체육문화센터 등이 가까워 문화생활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지상 1층~지상 2층에는 ‘뉴욕스타일 패밀리 몰’ 콘셉트로 조성된 상업시설 ‘다산 지금 어반브릭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국적인 외관 디자인과 뉴욕 스타일의 설계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일 계획이다.

우수한 입지 여건에 따른 복합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향후 상층부 오피스텔 입주민을 비롯, 인근 약 1만여 가구의 주거단지 입주민 수요와 법조행정타운 공공기관 및 관계사 종사자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또한 단지 앞 문화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파크뷰까지 즐길 수 있어 공원 및 산책로 이용고객 유입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뒤에는 근린상가가 밀집돼 있고 다산신도시 내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운 만큼, 상권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상권을 더욱 확장시킬 호재도 거론되고 있다. 사업지 앞 경의중앙선 도농역의 철도 594m 구간을 복개하고, 상부 공간을 공원 및 체육시설로 조성하는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 이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이다. 개발 완료 시, 그간 철도에 가로막혀 양분돼 있던 진건지구와 지금지구 간 통행이 자유로워져, 쾌적성 향상 및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 는 각종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주거·업무 ·여가·문화시설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상권의 중심에 들어서는 단지” 라며 “법조행정타운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다산지구 내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좋은 분양 성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다산 지금 데시앙 스튜디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마련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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