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시장 “징검다리교실, 시민에 의미·가치 전달되길”
곽상욱 시장 “징검다리교실, 시민에 의미·가치 전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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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제공) ⓒ천지일보 2020.7.14
오산시청. (제공) ⓒ천지일보 2020.7.14

징검다리교실 관계자와 워크숍 

[천지일보 오산=이성애 기자] 오산시가 13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0년 상반기 신규 징검다리교실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징검다리교실은 2020년 신규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은 하나로 통합학습연계망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신규 징검다리교실로 지정받은 16개소의 공간대표와 시민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징검다리교실 선정 결과, 현판수여식, 오산백년시민대학 소개, 학습코디네이터 역할 안내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을 하러 오는 이유는 징검다리교실에서 운영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때문”이라며 “학습을 매개로 사람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징검다리교실의 의미와 가치를 많은 시민에게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작년 말 기준 공공 54개소, 민간 162개소 등 총 216개의 징검다리교실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공간대표와 시민활동가 등 시민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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