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세무사 등 국가자격수험자 G-TELP 응시료 50% 할인
변리사·세무사 등 국가자격수험자 G-TELP 응시료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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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산업인력공단-지텔프 업무협약

[천지일보=최빛나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한국지텔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General test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응시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1일 공단에 따르면 한국지텔프는 국제공인 영어시험인 G-TELP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자격시험은 세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등 국가자격시험의 영어 과목 대체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변리사, 세무사, 관광통역안내사 등 국가자격시험 일부 종목의 수험자가 G-TELP 정기시험 응시료 결제 시, 수험표에 적힌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시료 50%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해당 종목 및 자세한 내용은 국가자격정보 홈페이지 큐넷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동만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역량강화와 취업준비를 위해 노력하는 수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됐다”며 “더 많은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해 국가자격시험 수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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