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46초간 도로에 엎드린 플로이드 시위대
8분 46초간 도로에 엎드린 플로이드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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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대한 시위가 이어져 시위대가 타코마의 한 교차로에 8분46초 동안 엎드려 교통을 막고 있다. 8분46초는 조지 플로이드가 미네소타 경찰관 데릭 쇼빈에게 목을 눌린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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