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사이로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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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에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슈퍼문은 하늘에 지구와 달의 거리가 가장 가까울 때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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