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동생 니키타, 의료사고 뭐길래?
미나 동생 니키타, 의료사고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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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동생 (출처: 모던 패밀리)
미나 동생 (출처: 모던 패밀리)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가수 미나 동생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막내 여동생과 만나는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의 여동생 심성미 씨는 2011년 가수 ‘니키타’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6년 의료 사고로 양쪽 볼에 화상을 입어 3년 넘게 은둔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미나는 “미용시술을 하다가 3도 화상과 2도 화상을 입었다”며 “4년 전 의료사고로 인한 민사소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미 씨는 “힘든 일을 많이 겪고 내려놓으니까, 이제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는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49세, 남편 류필립은 나이 32세다. 두 사람은 17살 차이나는 연예계 대표적인 연상연하 부부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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