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특허등록… 마스크 뭐길래?
유노윤호 특허등록… 마스크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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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노윤호 특허등록 (출처: 특허청 공식 인스타그램)
윤노윤호 특허등록 (출처: 특허청 공식 인스타그램)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남성듀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

26일 특허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특허권을 가진 아이돌은? 심지어 이번에 디자인권까지 가지게 된 아이돌은?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아이돌은?”이라는 글을 올렸다.

특허청은 “네 맞습니다!! 열정만수르 유노윤호”라며 “GQ 4월호 인터뷰 보고 이번엔 뭘 출원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열일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쓰고 음료 마시기 힘들었는데 완전 대박 상품. 어서 상용화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최근 본명 정윤호로 특허청에 마스크 디자인 특허를 출원해 등록됐다.

유노윤호가 출원한 마스크 디자인은 중앙에 개구부를 만들어 열고 닫는 것이 가능한 덮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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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2020-03-27 13:05:34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 아이디어도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