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곤드레와 유기농 밀, 영월 농산물로 새로 개발한 별총총빵. (제공: 영월군청) ⓒ천지일보
강원 영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곤드레와 유기농 밀, 영월 농산물로 새로 개발한 별총총빵. (제공: 영월군청) ⓒ천지일보

[천지일보 영월=이현복 기자] 청정 영월에서 재배하는 곤드레와 유기농 밀, 영월 농산물을 재료로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고 있는 ‘곤드레 붕생이’에서 개발한 ‘별총총빵’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별총총빵은 2019년에 군비사업인 농산물가공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개발한 빵으로 영월의 농산물(곤드레, 옥수수, 팥, 콩, 수수, 아로니아, 사과, 다래 등)과 유기농 밀가루, 친환경 인증 유정란을 사용하며 천연 효모로 유기농 밀가루를 숙성시켜 만들고 있다.

또한 옥수수, 모카, 곤드레, 초코 4가지 맛으로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고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빵이다.

특히 다른 지역 고객이 80%를 차지할 만큼 방문 판매와 택배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성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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