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공관위 확정… 7명으로 구성
미래한국당 공관위 확정… 7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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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한국당 공병호 공천관리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한국당 공관위원과 공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2.2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한국당 공병호 공천관리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래한국당 공관위원과 공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2.27

[천지일보=명승일 기자]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27일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비례대표 후보 추천 작업에 들어간다.

미래한국당 공관위는 공병호 공관위원장을 비롯해 사무총장과 외부인사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공관위원으로는 조훈현 사무총장과 진현숙 전 MBC 창사 50주년 기획단 부단장, 김동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박지나 한의원 원장, 소리나 변호사, 권혜진 세종이노베이션 대표를 내정했다.

박지나 원장은 탈북자 출신으로 북한 한방과 한의사로 일하다가 탈북 후 경희대 한의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미래한국당은 공관위 출범 후 이번 주말쯤 후보자 접수 공고를 내고 다음 주 초부터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천지일보 2020.2.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천지일보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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