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1명… 총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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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광주=신창원 기자] 지난 19일 오후 광주시 북구 오치동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업체 관계자들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신천지 총회본부는 대구교회 성도가 코로나19 확진이 판명되자 전국 교회를 폐쇄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제공: 베드로지파)ⓒ천지일보 2020.2.20
[천지일보 광주=신창원 기자] 지난 19일 오후 광주시 북구 오치동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교회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업체 관계자들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신천지 총회본부는 대구교회 성도가 코로나19 확진이 판명되자 전국 교회를 폐쇄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제공: 베드로지파)ⓒ천지일보 2020.2.20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자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20일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교회를 방문한 환자가 확진 판정을 추가로 받았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광주 북구 주민인 이 확진자는 새벽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전남대병원 음압병실로 이송될 예정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6일 집단 감염 환자가 발생한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고, 전날 확정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함께 대구일정을 함께했다.

광주시와 질병관리본부는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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