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철저'
'방역 철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천지일보 이천=신창원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국방어학원에서 소독시설을 통해 관련 차량의 방역이 진행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최초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 일대에 아직 체류 중인 한국 교민과 유학생 150여명을 데려오기 위해 3차 전세기 띄워 12일 국방어학원에 입소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