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 '휴업 안내문' 붙은 고교
신종 코로나 여파 '휴업 안내문' 붙은 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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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시흥=신창원 기자] 10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매화고등학교 정문에 '긴급휴업알림' 안내문이 붙어있다. 앞서 경기 시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3명이 발생하면서 10일을 기해 관내 매화고,장곡고,소래고 등 3곳이 긴급 휴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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