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안재 궤적
함양 지안재 궤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천지일보 함양=신창원 기자] 24일 오후 경남 함양군 지안재의 꼬불꼬불한 어두운 밤길을 차량이 궤적을 그리며 달리고 있다. 지안재는 지리산의 험준한 산세를 상징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