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고교위탁교육, 취업사관학교로 자리매김
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고교위탁교육, 취업사관학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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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제공: 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경기 악화 등 여파로 취업률이 곤두박질 쳤고, 대졸 취업난으로 인해 최근에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빠르게 현장에 취업하려는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이 늘고 있다.

취업을 위해 전문적으로 기술을 배우고 싶지만, 비용이 걱정인 일반고 예비 고3학년을 위해 고등학교 위탁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 과정은 고등학생들이 학교 수업 대신 직종을 선택해 관련된 전문영역의 교육을 듣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훈련비 전액이 국비로 무료지원되며, 매월 최대 교육장려금도 지급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인천 중앙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4차산업 선도인력 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고교위탁교육 전문기관으로서 학생들이 산업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능력을 갖추고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성 높은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게임콘텐츠제작, 영상제작, 3D프린터, 사물인터넷, 정보보안,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 등 향후 전망 높은 IT 고교위탁교육과정 운영을 예정하고 있다.

취업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구축했으며, ‘일대일 밀착 담임 책임관리제’를 통해 수강생 개개인의 역량 개발과 진로 상담, 애로사항 해소까지 전담한다. 아울러 국내외 300개 이상 협회 및 업체와 산학협력을 맺고 취업특강과 취업연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고교위탁 과정의 수강 신청은 인천중앙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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