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초청 보배섬 진도 팸투어
진도군,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초청 보배섬 진도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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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진도군 팸투어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진도군( ⓒ천지일보 2019.12.4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진도군 팸투어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진도군( ⓒ천지일보 2019.12.4

[천지일보 진도=전대웅 기자] 진도군이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회원 50여명을 초청해 진도군 팸투어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팸투어는 운림산방, 진도타워, 신비의 바닷길 등 진도의 대표관광지를 방문, 관광지의 대한 해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 진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진도개테마파크를 방문해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의 우수성과 보배섬 진도군이 간직한 민속문화예술을 체험할수 있는 토요민속여행, 진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쏠비치리조트를 방문해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풍광들을 감상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작가협회 김영철(가명) 회원은 “진도의 자연경관과 보고, 듣고, 즐기고 흥에 겨운 다채로운 공연, 여러 문화 유적지 등이 많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 진도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보기 위해 진도를 자주 방문 하고 많은 사진을 촬영하며 공유해 진도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원들과 진행한 이번 팸투어가 우리군의 대표 관광지와 신규 관광자원 알기리를 통해 섬·해양·휴양 관광 1번지 진도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분들이 기록한 사진을 가지고 관광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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