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 전등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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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설치된 ‘소원반디’ 전등 아래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문화재단과 (주)한성자동차가 주최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는 소원을 비는 반딧불을 뜻하며 시민 5천명이 참여해 완성한 프로젝트이다. 덕수궁 돌담길부터 서울시립미술관까지 500m 구간에 설치돼 있으며 다음 달 26일까지 소원반디를 만날 수 있다. (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2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설치된 ‘소원반디’ 전등 아래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문화재단과 (주)한성자동차가 주최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는 소원을 비는 반딧불을 뜻하며 시민 5천명이 참여해 완성한 프로젝트이다. 덕수궁 돌담길부터 서울시립미술관까지 500m 구간에 설치돼 있으며 다음 달 26일까지 소원반디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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