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13도에 25㎝ 폭설 등 때이른 가을 한파로 몸살
미 동부, -13도에 25㎝ 폭설 등 때이른 가을 한파로 몸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12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얼어붙은 레지슬러티브 광장을 조심스레 걷고 있다. 따뜻한 남부 지역을 포함해 미 동부 지역이 가을 중반임에도 영하 13도의 혹한과 25㎝에 달하는 폭설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 뉴시스)

【내슈빌(미 테네시주)=AP/뉴시스】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12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얼어붙은 레지슬러티브 광장을 조심스레 걷고 있다. 시베리아에서 시작된 차가운 공기덩어리가 미 중부 대평원과 5대호 동쪽 미국의 절반에 달하는 지역들을 덮음에 따라 12일(현지시간) 따뜻한 남부 지역을 포함해 미 동부 지역이 가을 중반임에도 영하 13도의 혹한과 25㎝에 달하는 폭설에 시달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