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신간]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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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빅데이터 전문가인 서울대 산업공학과 조성준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자원이자 화폐라 불리는 빅데이터에 대해 쓴 대중교양서다. 빅데이터의 정확한 실체와 위상은 모를지라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성되고 저장되고 활용될까. 데이터의 소비자이자 생산자이기도 한 우리는 빅데이터의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의 권리를 확보하고 확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제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는 다가올 미래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조성준 지음/ 21세기 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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