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로 피투성이 된 이라크 시아파 교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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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아파 교도들이 10일(현지시간) 아슈라 기념일을 맞아 이라크 남동부 바스라에 모여 칼과 검으로 자신들의 몸을 자해하고 있다. (출처: AP/뉴시스)

(바스라=AP/뉴시스) 이라크 시아파 교도들이 10일(현지시간) 아슈라 기념일을 맞아 이라크 남동부 바스라에 모여 칼과 검으로 자신들의 몸을 자해하고 있다. 


아슈라 기념일은 이슬람 시아파 최대 성일로 이슬람 달력의 첫 달인 무하람의 10일에 해당하며 과거 이들이 숭배했던 12명의 이맘 중 3번째인 이맘 후세인의 죽음을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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