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 ‘근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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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궁 '근정전' 카드뉴스 ⓒ천지일보 201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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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정전은 그동안 문화재 훼손 우려로 개방하지 않았다. 8월 21일부터 시범 관람이 시작됐다.

근정전 내부 특별관람은 경복궁 전문 해설사가 안내한다.

참가대상은 만13세(중학생)부터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다.

경복궁의 법전인 국보 제223호 근정전 궐 안에서 가장 장엄한 중심 건물이다.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 외국 사신의 접견 등 국가적의식을 치르던 곳이다.

시간과 공간을 수호하는 십이지신 사신상으로 장식된 상-하층은 법궁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근정전은 1395년 태조 대 창건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불타 없어졌다.

8월 21일부터 한달간 매주 수~토 1일 2회(10:30,14:30) ‘근정전’ 내부특별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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