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재편집 날벼락… 구혜선 결혼스토리 통편집
미우새 재편집 날벼락… 구혜선 결혼스토리 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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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부부의 오작교 누구?… ‘관심집중’ (출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부부의 오작교 누구?… ‘관심집중’ (출처: 구혜선 인스타그램)

미우새 스페셜MC 구혜선 파경소식

안재현과 러브스토리 빼내고 재편집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미우새(미운우리새끼) 측이 방영을 코앞에 앞두고 긴급 재편집에 들어갔다. 18일 방송을 5시간가량 남기고 이날 스페셜MC로 참여한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날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우새 측은 “사전 녹화로 제작이 완료된 방송을 일부 수정, 편집 진행 중이다”며 구혜선과 안재현의 불화와 파경소식은 전혀 알지 못했고 당일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미우새 측은 스페셜MC 구혜선의 녹화분에서 남편 안재현과 관련된 대부분의 얘기를 제외했다. 녹화 당시 구혜선이 언급한 남편 안재현과의 첫키스, 시어머니에게 밥을 얻어먹었던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지만 이 같은 결혼생활 내용 대부분은 빼는 재편집이 이뤄졌다. 이에 실제 방영분에서는 구혜선이 말없이 미소짓는 모습이 주로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미우새 스페셜MC로 출현한 구혜선은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안재현과 함께 출연한 후 인연으로 발전해 2016년 5월 결혼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예식 대신 관련 비용을 소아병동에 기부하며 개념 배우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2017년 나영석 PD가 연출한 tvN ‘신혼일기’에도 출연했다. 구혜선은 올해 6월 이전 소속사인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안재현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다.

#미우새 재편집 #미우새 스페셜MC 구혜선 #구혜선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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