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근황 “이제 렌즈 안 낀 눈에 적응”
최예슬 근황 “이제 렌즈 안 낀 눈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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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근황(사진: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근황(사진: 최예슬 인스타그램)

[천지일보=강은희 기자] 크리에이터 지오와 결혼을 앞둔 최예슬의 근황이 네티즌의 관심사에 올랐다. 크리에이터 지오와 최예슬은 네티즌에게 ‘오예커플’로 통한다.

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렌즈 안 낀 눈에 적응한 것 같아요. 내일부터 징검다리 휴가 가시는분들 계실텐데 즐거운 여행 되세요. 상점 마감은 내일 저녁 8시입니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예슬은 노란색 홀터넥 니트를 입고 손은 입술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예슬 근황(사진: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 근황(사진: 최예슬 인스타그램)

최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섹 한 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져서 그러려니 했다”며 “제 예비 남편이 병원을 가보자고 해서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예슬은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다. 녹내장은 특별한 예방법 없다”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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