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시장군수협의회(회장 최형식 담양군수)가 3억여원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6.20
전남시장군수협의회(회장 최형식 담양군수)가 3억여원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6.20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위해 힘 보태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전남시장군수협의회(회장 최형식 담양군수)가 3억여원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

대회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지난 18일 광주시청 접견실에서 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장인 최형식 담양군수, 사무총장인 유근기 곡성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최형식 담양군수는 “광주와 전남은 하나라는 생각으로 함께 상생해야 한다”며 “이번 입장권 구매를 시작으로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남 22개 시·군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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