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산청샘물, 지리산 맑은물 ‘화이트’ 소용량 330㎖ 출시
지리산산청샘물, 지리산 맑은물 ‘화이트’ 소용량 33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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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330㎖. (제공: 무학 지리산산청샘물) ⓒ천지일보 2019.6.17
‘화이트’ 330㎖. (제공: 무학 지리산산청샘물) ⓒ천지일보 2019.6.17

[천지일보 부산=김태현 기자] 무학그룹 지리산산청샘물이 지리산 청정지역의 맑은 물로 만든 생수 브랜드 ‘화이트’ 330㎖ 소용량 미니 생수 제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리산산청샘물은 올해 초 페트병 용기의 플라스틱양 15%가량 줄이고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의 블루 컬러로 새 단장한 ‘화이트’ 500㎖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여름철 캠핑과 야외활동에 휴대하기 용이한 330㎖ 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지리산산청샘물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가격과 낭비가 적고 휴대성이 용이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유형을 확인하고 330㎖ 용량이 그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소용량 제품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

‘화이트’ 생수는 지리산 청정지역 참새미골(경남 산청군) 지하 320m 단일 취수원에서 뽑아 올린 광천수다.

청정지역에서 올린 물이며 까다로운 품질관리시스템과 최첨단 무인 자동화 설비로 생산해 수질과 물맛이 일정해 품질이 뛰어나다.

화이트 생수는 칼슘, 마그네슘을 비롯한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약알칼리성(㏗ 7.5~8.5)으로 부드러워 목 넘김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뛰어난 여과시스템으로 유명한 스위스 카타딘 정수 시스템을 도입해 지하 암반에서 끌어올린 원수에서 인체에 좋은 성분을 더욱 활성화했다.

지리산산청샘물 관계자는 “1인 가구 확대에 따라 소용량 생수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증가에 이번 화이트 330㎖ 용량을 새롭게 출시해 생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여름철 휴가 시즌 캠핑이나 야외활동 시 휴대하거나,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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