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태어나다”… 렉서스코리아, 고성능 ‘뉴 RC’ 출시
“트랙에서 태어나다”… 렉서스코리아, 고성능 ‘뉴 R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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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뉴 RC F’를 선보이고 있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5.0ℓ V8 가솔린 엔진은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해준다. ⓒ천지일보 2019.6.12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뉴 RC F’를 선보이고 있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5.0ℓ V8 가솔린 엔진은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해준다. ⓒ천지일보 2019.6.12

LSS+ 기본 장착해 안전사양 강화

[천지일보=김정필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뉴 RC의 ‘RC F’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세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는 일본 시즈오카의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에서 유래됐다.

RC F는 5.0ℓ V8 가솔린 엔진으로 역동적인 주행감을 준다. ‘론치(LAUNCH) 컨트롤’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다이내믹한 운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흡기 시스템 및 서스펜션의 세밀한 튜닝을 통해 뛰어난 응답성과 핸들링을 실현했고 차량 각 부분의 경량화로 기존 모델보다 공차중량 35㎏ 줄였다.

‘트랙에서 태어나다’는 디자인 콘셉트에 따라 외관에도 모터 스포츠 이미지를 담았다. 차량 전면부의 스포일러와 측면의 공기 배출구 등 차량 곳곳의 요소를 통해 공기역학성능을 높여주고 차량 주변의 난기류를 개선해 조종 및 직진 안전성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F 모델 전용 미터와 세미 아닐린 소재의 시트 등으로 고성능 럭셔리 쿠페 이미지를 보여준다. 또한 17개 스피커의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을 갖췄다.

이 밖에도 뉴 RC에는 렉서스 최초의 수직 형태의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렉서스의 예방안전사양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도 공통으로 도입됐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뉴 RC는 가슴 뛰는(와쿠도키) 드라이빙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가격은 RC F가 9710만원, RC350 F SPORT가 8260만원, RC300 F SPORT가 7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뉴 RC F’를 선보이고 있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5.0ℓ V8 가솔린 엔진은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해준다. ⓒ천지일보 2019.6.12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뉴 RC F’를 선보이고 있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5.0ℓ V8 가솔린 엔진은 역동적인 주행감을 더해준다. ⓒ천지일보 201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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