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대구 서구 ‘e편한세상 두류역’ 676가구 이달 일반분양
대림산업, 대구 서구 ‘e편한세상 두류역’ 676가구 이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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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두류역 조감도. (제공: 대림산업)
e편한세상 두류역 조감도. (제공: 대림산업)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대림산업은 이달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두류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84㎡, 총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5가구 ▲74㎡A 144가구 ▲74㎡B 179가구 ▲84㎡ 288가구 등이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 10분 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반월당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KTX·SRT·일반열차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까지도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대구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는 고속철도(KTX·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 대구 지역 최초로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단지는 대구에서 가장 큰 공원인 두류공원이 근처에 있다. 대구스타디움 연면적(약 14만㎡)의 약 11배 규모에 달하는 이 공원은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공원에는 대구문화예술공원을 비롯해 이월드, 성당못, 두리봉, 야구장, 수영장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이 있어 입주민의 쾌적한 여가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구도심 내 위치하고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20분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 서대구시장, 내당시장 등 생활편의시설과 서구청, 대구서구보건소, 대구서부경찰서, 서대구우체국 등 관공서가 있으며, 단지에서 300m 거리에 두류초가 위치해 있다.

한편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33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이달 중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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