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나이 41세… ‘늙어보인다’ 지적에 “이게 최선” 발언 눈길
임수정 나이 41세… ‘늙어보인다’ 지적에 “이게 최선”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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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나이 (출처: 임수정 SNS)
임수정 나이 (출처: 임수정 SNS)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임수정 나이에 관심이 쏠린다.

5일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이 첫 방송되자, 주연배우 임수정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

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살.

그간 임수정은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과거 자신의 민낯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을 단 네티즌에 남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임수정은 민낯 사진을 SNS에 올린 바 있다.

과거 일부 네티즌이 임수정에 “늙어보인다”는 악플을 달자 임수정은 자신의 SNS에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보통의 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이정도가 최선”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민낯이 자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저도 더 예쁜 모습으로 올리면 좋겠습니다만... 몸 상태의 작은 변화도 얼굴에서 표현되는 나이가 사실인데 어쩌겠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는 이미 아이들 엄마가 됐다. 그녀와 다른 길을 선택해서 살고 있는 것일 뿐 저는 제 나이를 정확하게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임수정은 “지금의 저를 인정하고 사랑합니다. 감히 말씀 드리자면 제 생의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의 나’, 30대의 여성으로서의 저의 삶을, 그리고 저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더욱 건강하고 매력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할게요. 배우로서 해야할 의무이기도 하니까요~”라며 의연하게 악플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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