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씨클라우드호텔 ‘해운대 얼리 써머 페스티벌’… 야외시설 오픈 기념
코오롱씨클라우드호텔 ‘해운대 얼리 써머 페스티벌’… 야외시설 오픈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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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테라스. (제공: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천지일보 2019.5.21
루프탑 테라스. (제공: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천지일보 2019.5.21

호텔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에서 미리 만나는 해운대의 여름!

오션뷰 야외 수영장과 25층 루프탑 테라스 조기 개장

복층, 코너 스위트 등 패키지·무료뷰·객실 업그레이드 패키지 출시

[천지일보 부산=김태현 기자] 해운대의 사계절을 즐기는 씨사이드 레지던스 호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이 국내 대표 휴양지 해운대에서 이른 여름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해운대 얼리 써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먼저 이른 더위에 ‘호캉스’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 테라스를 예년보다 약 한 달 가량 조기 개장하고 이를 기념한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5일 오션뷰 야외 수영장 오픈을 앞두고 출시한 ‘루프탑 스위밍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수영장 입장권 2매로 구성돼 실속 있게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수영장은 4층 옥외에 위치해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전망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는 명소다. 일교차에 대비해 온수 자쿠지도 함께 운영해 아이와 이용하기에도 좋다. 패키지는 내달 5일부터 8월 31일까지(7월 19일~8월 18일 제외) 투숙 가능하다.

오는 31일부터 25층에 위치한 루프탑 테라스 ‘씨스카이(Sea Sky)’ 개장을 기념한 특별 패키지도 판매한다.

‘로맨틱 나이트 온 더 씨스카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루프탑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레드와인 1병과 치즈 플래터 세트를 제공해 고층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해운대의 야경을 감상하며 프라이빗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내달 30일까지 금, 토, 일요일 한정으로 판매되며 루프탑 테라스는 오후 7~9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야외 수영장. (제공: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천지일보 2019.5.21
야외 수영장. (제공: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천지일보 2019.5.21

해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 일정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패키지 2종도 내달 30일까지 선보인다. 오는 24일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린시티 라이팅 데이’ 행사(24~26일)를 시작으로 해운대 모래축제(24~27일), 해수욕장 개장식(31일)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얼리 써머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호텔 최고급 스위트 객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으로 한층 더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레드 와인 1병이 제공된다.

객실은 이색적인 복층 스위트부터 고층에서 탁 트인 오션뷰를 선사하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해운대 정면과 광안대교 방면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코너 스위트, 최고급 로얄 스위트와 펜트하우스까지 다채로운 스위트룸 중 선택할 수 있다. 4인까지 추가 요금 없이 사용 가능해 가족은 물론 친구와 호텔에서 특별한 파티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와 함께 슈페리어 객실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뷰 또는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 써머 딜라이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체크인 시 시티뷰에서 하프 오션뷰 또는 오션뷰 객실로 혹은 한층 넓은 공간의 디럭스 객실로 배정받게 된다.

한편 모든 패키지는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홈페이지 다이렉트 부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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