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간 지워지지 않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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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신창원 기자]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이 열린 18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이창현(당시 8세) 열사의 묘지에서 모친 김말임(75, 여)씨가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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