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무대의상 선정성 논란 “보기 민망해”
티아라, 무대의상 선정성 논란 “보기 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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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 그룹 티아라가 무대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사진출처: MBC 방송 화면 캡쳐)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걸 그룹 티아라가 무대 의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타이트한 의상으로 인해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티아라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오렌지 색 의상을 입고 타이틀곡 ‘야야야’와 ‘왜 이러니’의 무대를 장식했다.

하지만 격렬한 안무 동작을 선보일 때마다 몸의 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티아라의 모습 때문에 보기 민망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주된 의견.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타이트한 의상 때문에 민망했다” “티아라 의상 보니 선정성 논란이 일어날 만하다” “청소년들이 따라 입을까봐 걱정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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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최고야 2010-12-15 08:11:57
내복입고 있구나

아름다운 사회 2010-12-14 20:36:09
자기들만 보러오는 콘서트에서는 옷을 입든지 벗든지 아무나 볼 수 있는 대중매체에서 저런 옷을 입고 나왔다니 멤버들뿐만 아니라 매니저, 코디 모두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섹시어필하는 것도 좋지만 감수성 예민하고 따라하기 좋아하는 청소년들에게 끼칠 악영향도 생각좀 하시길...이런 모습때문에 요즘 다른 나라에서 한류에 대한 나쁜 루머가 생기는 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