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등장인물 관심 UP 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등장인물 관심 UP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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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등장인물 (출처: KBS 홈페이지 캡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등장인물 (출처: KBS 홈페이지 캡처)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의 등장인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2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관계가 되어 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리며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가는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배우 김해숙은 설렁탕집을 운영하며 세 딸을 홀로 키워낸 뚝심 있는 엄마로 등장한다. 유선은 큰딸이자 워킹맘으로, 김소연은 둘째 딸로 자수성가형 고학력 고스펙 소유자다.

김하경은 막내딸로 22살에 유명 문학상을 거머쥔 괴물신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 슬럼프에 빠진 상태다.

홍종현은 훈남미모에 수석 합격까지 한 수재 신입사원으로 입사 첫날부터 김소연과 엮이면서 마음이 끌리게 된다.

기태영은 출판사 ‘돌담길’ 대표이자 편집장으로 아버지가 남긴 출판사를 운영하고자 미국에서 귀국해 막내딸과 얽히게 된다.

최명길은 김소연의 회사 대표이자 친엄마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김소연이 자신의 딸인지 알지 못한 상태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시청률 2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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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운 2019-04-23 16:30:35
재미나겠네... 근데 이거 언제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