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부활절’ 중부지방 낮까지 빗방울… 평년 기온과 비슷, 미세먼지 ‘보통’
[오늘 날씨] ‘부활절’ 중부지방 낮까지 빗방울… 평년 기온과 비슷, 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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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은영 기자] 23일 서울 마포구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천지일보 2019.3.23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23일 서울 마포구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 ⓒ천지일보 2019.3.23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부활절이자 일요일인 오늘(21일)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중부지방 일부 지역에서는 낮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차차 들겠다. 전국이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오전 7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2.7도, 인천 12.0도, 춘천 14.2도, 대전 15.5도, 전주 15.2도, 광주 13.0도, 대구 14.7도, 부산 15.6도 등이다.

이날 예상 최고 기온은 16~24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에서는 동해 0.5~2.5m, 남해·서해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세종 충북 충남 대구에서는 오전 중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천지일보 2019.4.21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천지일보 201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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