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중부발전, 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정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박경우 중부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한국중부발전) ⓒ천지일보 2019.3.22
김희정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박경우 중부발전 사회가치혁신실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한국중부발전) ⓒ천지일보 2019.3.22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22일 제주지역 사회적 약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중부발전과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과 중·장년층 및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취업박람회 개최 ▲창업교육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등 폭넓은 일자리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체의 수요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업모델의 지향점이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내 여성 및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난해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와 일자리 창출 협업으로 청년 38명 등 총 5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