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플립러닝형 단기 MBA 프로그램 출시… “주 52시간 근무제 이후 직장인 몰려”
휴넷, 플립러닝형 단기 MBA 프로그램 출시… “주 52시간 근무제 이후 직장인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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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플립러닝형 단기 MBA 프로그램 출시. (제공: 휴넷)
휴넷, 플립러닝형 단기 MBA 프로그램 출시. (제공: 휴넷)

[천지일보=김수희 기자]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19일 자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정인 ‘휴넷 MBA’를 플립러닝 형태의 원데이(1Day) 교육으로 압축한 ‘CORE MB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넷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 이후 원데이(1Day) 교육 수강생은 전년대비 240%이상 증가했다. 자신만의 시간이 확보됨에 따라 자기계발을 원하는 직장인들이 원데이 교육을 찾는 일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휴넷은 자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정인 ‘휴넷 MBA’를 플립러닝 형태의 원데이(1Day) 교육으로 압축한 ‘CORE MBA’를 출시했다. 플립러닝은 온라인으로 사전 학습을 한 후 토론 및 실습 등 참여식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선진형 교육 방식이다.

새롭게 출시한 ‘CORE MBA’는 휴넷 MBA의 핵심 과목인 전략경영, 인사조직, 마케팅 3개 과목을 각각 3주간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담당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1일 오프라인 특강으로 진행된다. 총 학습 기간은 3개월이다. 고용보험환급, 내일배움카드 등 국비지원제도를 활용하면 최대 혜택 시 실교육비 0원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휴넷 MBA는 2003년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비학위 온라인 MBA 프로그램이다. 2년 동안 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일반 대학의 MBA와는 달리 단기 실용 MBA로 직장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4만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독서모임, 골프모임 등을 비롯한 총동문회가 형성되어 동문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진행되고 있다.

휴넷 관계자는 “변화된 직장인들의 니즈에 맞춰 휴넷의 대표 프로그램을 원데이 교육으로 만들게 됐다. 강의 개설과 동시에 1기는 마감이 되는 등 현장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현직 대학교수 직강의 특장점이 더해져 실속파 샐러던트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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