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SWEET 전시회에 ‘핵심 솔루션 5종’ 출품
한전KDN, SWEET 전시회에 ‘핵심 솔루션 5종’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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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관계자가 13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19 전시회에서 최신 전력 ICT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 한전KDN) ⓒ천지일보 2019.3.13
한전KDN 관계자가 13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19 전시회에서 최신 전력 ICT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 한전KDN) ⓒ천지일보 2019.3.13
 

‘최신 에너지 ICT 솔루션 선보여

[천지일보=이영지 기자] 한전KDN이 SWEET 2019 전시회에서 최신 에너지 ICT 솔루션 5종을 선보였다.

한전KDN은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전시회에 최신 전력 ICT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 ▲분산형 전원 종합운영시스템 2종 (MG-EMS 기반 운영시스템, 분산형 전원용 연계 장치) ▲전력 IoT 2종(전력 IoT Gateway 센서 장치, 전력설비 감시진단용 IoT 시스템) ▲e-Prosumer 간 전력거래 중개시스템 등 핵심 솔루션 5종을 출품했다.

분산형 전원 종합운영시스템은 신재생 등 분산형 전원의 배전선로 연계점 전압 제어와 전력 품질 감시 기능이 있다. 이는 분산형 전원 증가에 따라 배전선로 용량 증가와 계통 전압 상승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이다.

전력 IoT는 전력 분야에 IoT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으로 지중전력구, 대규모 AMI 장치 등에 설치해 센서를 통해 전력설비의 감시·제어·진단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전력설비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또한 e-Prosumer 전력거래 시스템은 자신이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시장에 판매하는 소비자와 전력거래 시장을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발전량과 수요량 예측데이터를 활용, 전력거래의 자동 매칭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e-Prosumer 간의 P2P 전력거래와 도매전력시장과의 경제성, 신뢰성 전력거래를 지원한다. 지난 11월 개발을 완료했으며, 현재 실제 도매전력시장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한전KDN의 최신 에너지 ICT 기술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리고, 전력산업의 안정적인 계통운영과 분산전원 확산에 기여해 국가산업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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