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추억 그리는 ‘자두 엄마’ 만화가 이빈을 만나다
[인터뷰] 추억 그리는 ‘자두 엄마’ 만화가 이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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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2010-11-13 23:54:54
자두를 보면서 그 때 그 시절 생각이 나네요. 요즘이야 아파트에 사니 겨울이건 여름이건 별 상관이 없겠지만, 그 때는 너무 추워서 씻는것조차 귀찮았고 특히 밤 중에 화장실 가는 게 너무 무서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른들에게야 추억이지만 아이들에겐 엄마세대 이야기를 진지하게나 들어줄까 싶네요.

쭈니% 2010-11-09 17:21:42
우와~ 이빈.. 중학교때 좋아했는데. one 은 기억에 많이 남아있는 만화!!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중이시네요... 만화 안 본지 몇 년 됐는데 또 보고싶어지네 ㅎㅎ

희재 2010-11-08 21:17:53
시대가 많이 바뀌긴 했어요..인터넷이 너무 잘 되다보니 대여점도 지나갔네요~

현정 2010-11-08 21:16:37
옛날에 순정만화 많이 읽었는데..요즘 바빠서;;옛날 소재로 했다니 읽고싶어지네요~

박해은 2010-11-07 21:29:34
이런 고충이 있는 줄은 몰랐네여..
사실 저도 대여점 가기보다는 인터넷이 훨 빠르고 편해서리..
왠지 미안함.. 귀여운 자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