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인터뷰②] 정수기 사용자 “건강해진다는 ‘희망’ 찾았다”
[한우물인터뷰②] 정수기 사용자 “건강해진다는 ‘희망’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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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신용선(가명)씨의 편지. (제공: 한우물) ⓒ천지일보
‘전해 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신용선(가명)씨의 편지. (제공: 한우물) ⓒ천지일보

“어깨·허리 통증 완화 경험”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한우물을 마시며 다시 예전처럼 건강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찾았습니다.”

전기분해 정수방식을 적용해 국내 정수기 중 유일하게 ‘전해 약알칼리수’를 생성하는 정수기인 한우물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신용선(가명)씨의 사용후기다. 전해 약알칼리수는 수소이온농도(pH) 7.4~8.5의 약알칼리성 물이다. 이 물에 함유된 활성수소는 몸속의 독소를 양산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해 인체 자생력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의 후기에 따르면, 그는 이 같은 한우물정수기의 효능을 직접적으로 경험했고 이러한 경험을 준 강송식 ㈜한우물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왔다.

신씨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던 어느 날 갑자기 쓰러졌다. 원인이 된 병은 ‘재발성다발연골염’이었다. 이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연골부위에 자가 항체를 만들어 정상적인 조직을 파괴한다. 신씨는 청력을 잃었고 기관지에 문제가 생겨 절개 수술도 받았다.

10년간 재활병원과 요양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던 그는 우연히 한우물정수기를 추천받았다. 하지만 정수기를 설치하기엔 경제적인 사정이 여의치 않았다. 그래도 신씨는 좋은 물을 마시고 싶은 마음에 강 회장에게 문의했고, 선뜻 시음용 물을 받아 마시게 됐다.

그는 “물을 마시게 되니 우선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을 바로 실감했다”며 “어깨와 허리에 통증이 심해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웠는데 물을 마시고 통증이 점차 완화됐다”고 밝혔다. 신씨는 지난달 19일 강 회장에게 보내온 세 번째 편지에서도 “2014년만 해도 염증수치가 잡히질 않아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라는 처방을 받았다”며 “하지만 한우물을 꾸준히 마신 후부터 염증이 차차 안정되고 약도 줄여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강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물을 열심히 마셔서 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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