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조양중학교에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양주시) ⓒ천지일보 2018.11.9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 8일 조양중학교에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양주시) ⓒ천지일보 2018.11.9

농업인의 날 기념, 빼빼로데이에

우리농산물 애용 의미 담아 추진

[천지일보 양주=이성애 기자]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일 조양중학교에서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가래떡데이 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빼빼로데이에 우리농산물을 애용하자는 의미를 담아 추진했다.

행사에는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조양중학교 학생, 교사, 관계 공무원 등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조양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제12회 친환경 손모내기 체험’을 통해 심은 모로 수확한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규 위원장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달라”며 “어려운 농업여건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농촌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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