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영미~ 열풍’ 진원지 한산
‘평창올림픽 영미~ 열풍’ 진원지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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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8일 2018 아시아 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여자 컬링 예선 한국과 일본 경기가 열린 강릉 컬링센터 관중석이 텅 비어 있다. 지난 2월 평창올림픽 당시 김은정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차지했다.

(강릉=연합뉴스) 8일 2018 아시아 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여자 컬링 예선 한국과 일본 경기가 열린 강릉 컬링센터 관중석이 텅 비어 있다. 지난 2월 평창올림픽 당시 김은정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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