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11년 만에 이혼… SNS 계정 삭제 ‘관심 부담 됐나?’
박은혜, 11년 만에 이혼… SNS 계정 삭제 ‘관심 부담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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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유용주 객원기자] 배우 박은혜가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특별 전시장에서 열린 ‘에이바이봄X하우스오브콜렉션스’ 전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8.4.26
배우 박은혜 ⓒ천지일보 2018.4.26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박은혜가 남편과 이혼했다.

박은혜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14일 "현재 박은혜 씨는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라고 이혼 소식을 밝혔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다. 이혼 후 자녀 양육은 박은혜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월, 4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바 있다. 결혼 3년 만인 2011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박은혜의 SNS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그간 박은혜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 오던 바.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부담감을 느껴 SNS 계정을 잠시 닫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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