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동 현장박물관’ 둘러보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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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지하에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개관한 가운데 14일 오후 시민들이 건물의 신축 과정에서 발굴된 건물지와 유물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은 연면적 3817㎡로, 서울 최대 규모 유적전시관이다.ⓒ천지일보 2018.9.14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지하에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개관한 가운데 14일 오후 시민들이 건물의 신축 과정에서 발굴된 건물지와 유물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은 연면적 3817㎡로, 서울 최대 규모 유적전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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