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 ‘세종·충남지역의 역사문화자산과 축제’ 열려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 ‘세종·충남지역의 역사문화자산과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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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민아 기자] 오는 15일 2018년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추계학술대회인 ‘세종·충남지역의 역사문화자산과 축제’가 열린다.

본 축제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주최, ㈔한국축제포럼 후원으로 개최되며 주제는 ▲백제문화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백제문화제의 정체성과 도시브랜딩 ▲백제역사의 축제화방안 ▲백제문화제의 효율적 운영방안 등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는 창립 이래 한국학의 발전과 보급, 지역문화연구와 국제문화 비교연구를 통한 한국학의 지경을 넓히는 데 노력해 왔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역사문화자산과 축제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각 분야의 관련 교수들을 초청하여 발표, 토론을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축제에 대한 진단과 현황, 그리고 발전방향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술대회는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112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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