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시민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대화 운영
[순천] 시민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대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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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 대화 모습 (제공: 순천시) ⓒ천지일보 2018.9.8
찾아가는 현장 대화 모습 (제공: 순천시) ⓒ천지일보 2018.9.8

[천지일보=김미정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6일 도사동 대대지구 숙원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며 민생현장 소통행보에 나섰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날 대대동 신석마을 주차장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신석마을회관 건립 현장, 대대동 마을안길 소방도로 확장 구간(동편~신석), 소공원 사업, 주차장 신설건의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신석마을 주차장 현장에서는 대대동 발전위원회, 주민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이 숙원사업 현황을 듣고 해당 부서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허석 시장과 주민 간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했다.

이날 현장대화에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하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행정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끊임없이 시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시민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장방문을 매달 2회 이상 정례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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