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중기 CEO 모임 ‘행복경영포럼’ 1주년… “우수 기업문화 확산”
행복경영 중기 CEO 모임 ‘행복경영포럼’ 1주년… “우수 기업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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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제 대표(첫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조영탁 휴넷 대표(첫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행복경영포럼의 중소기업 CEO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휴넷)
성신제 대표(첫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조영탁 휴넷 대표(첫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행복경영포럼의 중소기업 CEO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휴넷)

[천지일보=김민아 기자]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대표 조영탁)이 8월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팔래스 쉐라톤호텔에서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 조찬 특강 ‘행복경영포럼’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스씨앤엠, 메이크인, 농심 엔지니어링, 베가트레이딩, 문서지기 등 중소기업 CEO 5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경영포럼’은 ㈔행복한경영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CEO 무료 교육 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의 전체 동문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다. 월 1회 진행되는 조찬 특강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와 동문 CEO들의 행복경영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지난 1년간 오명 전 부총리,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네패스 이병구 회장, 미네랄바이오 강석창 대표 등 한국의 대표 리더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신제 지지스코리아 대표의 ‘9번의 실패, 10번째 도전’ 특강이 진행됐다. 성신제 대표는 ‘피자헛’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토종 피자브랜드 ‘성신제 피자’ 대표로서 개인종합소득세만 110억을 내는 등 승승장구 했으나, 이후 실패와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외식업계 전설적인 인물이다.

한편 ㈔행복한경영은 휴넷이 2017년 행복경영 이념 전파와 중소기업의 우수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허가를 받아 만든 비영리기관이다. 대표 사업으로는 중소∙중견기업 CEO 대상의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과 ‘행복경영포럼’, 대학생 대상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 ‘행복한취업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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